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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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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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천님의 댓글
이천 작성일
제목이 사진을 한 단계 더 깊게 만드네요.
빛과 그림자가 만든 경계 위를 걸어가는 모습이 '가지 말라는데도
마음은 그곳을 향한다'는 감정을 절묘하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평범한 거리 풍경을 이렇게 상징적으로 담아낸 시선이 인상적입니다.

Sunnie님의 댓글의 댓글
Sunnie 작성일
고국에서 전해진 Starbucks 뉴스를 보고 사진을 담았습니다
타이틀이 내용입니다 ...

이천님의 댓글의 댓글
이천 작성일
이제 보니 손에 든 봉투 그림이 '사이렌'이었군요
이제야 제목의 의미를 알아들었습니다.
한국 얘기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