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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천
댓글 2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6-0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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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의 숲, 홀로 노랗게 변했다면 그저 쓸쓸한 낙엽이었을 텐데.

거친 바람이 불어와도 서로의 어깨를 가만히 맞댄 채 함께 물들어가는 너와 나.

차가운 계절을 건너는 일도 너의 곁이라 외롭지 않다.

우리, 서로의 마지막까지 함께 하자...

추천1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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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ie님의 댓글

Sunnie 작성일

글과 사진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 바쁜 아침에 몇자 적습니다
엄지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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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님의 댓글의 댓글

이천 작성일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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