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궤적: 구름을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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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찌푸린 짙은 먹구름이 하늘을 뒤덮은 드라마틱한 날씨 속에서,
끝없이 뻗은 사막의 기찻길을 따라 걷는 여행자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트로나 피너클의 우뚝 솟은 독특한 형상의 바위 기둥(피너클)과 황량한 대지,
그리고 그 사이를 가로지르는 철로가 어우러져 웅장하면서도 고독한 분위기...
자연의 압도적인 풍경 속으로 묵묵히 걸어 들어가는 인간의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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