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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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의 연꽃상태를 볼겸 나들이했지요.올해는 늦을것같기도 해요. 막나오려는데 벌새가 쌩쑈를 하며 꿀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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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님의 댓글
이천 작성일
꽃과 새가 함께 만든 한 편의 발레 같네요.
자연의 찰나를 이렇게 우아하게 담다니 감탄합니다.
자연이 잠깐 허락한 찰라의 순간을 붙잡으셨군요.
이런 장면을 만나는 것도, 담아내는 것도 큰 복입니다.
행운을 축하합니다.